[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주부들이 생활 속에서 체득한 과학상식을 겨루는 퀴즈대회가 열린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오는 29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제4회 전국민생활과학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교과부에 따르면 '전국민생활과학경진대회'는 다양한 사회구성원들이 과학문화콘텐츠 생산과 소비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주부들이 참가해 생활 속의 과학상식을 겨루는 '주부과학퀴즈열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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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난 7일과 14일 각 지역에서 진행된 예선전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오는 29일 본선에 참가해 최종 우승에 도전하게 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2009 전국민생활과학경진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fsc.ko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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