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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SBS '미남이시네요'의 장근석이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근석은 커피, MP3, 이동통신사, 의류, 음료, 화장품 등 수많은 광고들을 두루 섭렵, 광고 시장에서의 주가가 날로 수직 상승하고 있다.
광고 에이전시 한 관계자는 "남녀노소 성별불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근석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광고계에 크게 어필하고 있다"면서 "또한 젊고 열정적인 이미지는 신세대들에게, 고급스럽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는 중 장년층에게 크게 어필되고 있다. 실제로 그가 모델로 활동했던 제품들의 매출이 크게 상승하고 있어 광고 업계 쪽에서는 이를 '장근석 효과'라고 부를 정도"라고 밝혔다.
장근석의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 김병건 실장은 "하루에 광고관련 문의 전화가 십여 통 정도 걸려오고 있어 광고 시장에서의 장근석에 대한 인기를 새삼 실감하고 있다"며 "장근석이 아직 '미남이시네요' 촬영 중이다. 어떤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설지 확정은 짓지 못한 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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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근석은 최근 휴대폰, 카메라, 노트북, 게임기 등 가전제품과 의류, 화장품, 음료 광고 시장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근석은 '미남이시네요'에서 천재적인 음악성을 지닌 아이돌 그룹 A.N.Jell의 리더 까칠 냉(冷)미남 '황태경'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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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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