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24일 중국 상하이 증시가 소비제품 및 의약품 업체들의 약세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들 업체들의 실적에 비해 주가가 지나치게 뛰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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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3시58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3.47% 떨어진 3222.91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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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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