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신인 걸그룹 햄(HAM)이 한류를 겨냥한 깜짝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햄은 20일 오후 서울 명동에 위치한 한류쇼핑몰 '핫이슈몰' 오픈 및 한류 문화 불우 청소년 돕기 열린 콘서트에 참석해 타이틀 곡 '티티댄스(T.T Dance)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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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은 신인답지 않은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뽐내 이날 모인 국내외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일부 일본 등 해외 팬들은 "귀엽다"를 연호하며 햄을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쇼핑몰 '핫이슈'는 명동 한류의 중심이라 불리는 탑비 건물에 위치한 쇼핑몰로, 한류관광객들에게 인기 높은 화장품, 보석, 액세서리, 안경, 의류, MD상품과 먹거리 등 32개 품목을 갖추고 있다.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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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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