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노르웨이에서 신종플루 돌연변이가 발견됐다.


20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노르웨이 보건당국은 신종플루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보건당국은 이날 이 돌연변이가 호흡기관에 침투해 심각한 질병을 유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노르웨이에서 발견된 신종플루 돌연변이는 최근 사망한 2명과 심각한 상태의 환자 1명의 몸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 돌연변이의 인간 대 인간 전염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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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WHO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노르웨이의 신종플루 돌연변이 발견 보고를 확인하면서 이 돌연변이가 사망 등 치명적인 상황을 유발했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노르웨이에서는 23명이 신종플루로 사망한 바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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