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지붕뚫고 하이킥' 시트콤 최고가 日선판매";$txt="";$size="550,428,0";$no="200909040838086241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준혁(윤시윤)이 세경(신세경)의 과외 선생님을 자청하면서 애틋한 분위기를 연출해 화제다.
19일 방송된 '지붕뚫고 하이킥'에서는 고등학교를 다니지 못한 세경을 위해 준혁이 선생님을 자청했다. 준혁은 정음(황정음)에게 배운 여러 가지 암기방법들을 노래까지 불러가며 성실하게 설명해준다.
이에 세경이 "이런 것들이 다 준혁 학생이 생각해 낸 것이냐. 정말 똑똑하다."고 말하자 준혁은 학교가 마치면 득달같이 집으로 돌아와 세경의 과외에 매진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해리(진지희)가 준혁의 35점 맞은 성적표를 찾아내 세경 앞에서 공개하자 준혁은 무너진 자존심에 포효한다.
세경은 울적해있는 준혁을 찾아가 "앞으로도 저 좀 가르쳐주세요. 잘 부탁드려요. 선생님."이라며 준혁을 다독인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준혁 세경의 이쁜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앞으로도 준혁 세경의 이쁜 모습을 많이 보여달라' 등의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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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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