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국 기자] 법무법인 충정이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가족부(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아동학대 예방 공로상'을 받았다.
충정은 19일 오후 복지부 대강당에서 열리는 아동학대예방과 아동권리 신장을 위해 힘써온 협력기관ㆍ홍보대사에 대한 감사패 및 공로상 시상식에서 아동학대 예방 공로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충정은 학대피해 아동을 위한 법률자문 및 교육을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정은 2008년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과 법률지원사업 협약 체결 이후 학대피해 아동보호를 위해 전국 각지의 아동보호전문기관에 법률자문을 총 50여 차례에 걸쳐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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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의 법률지식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2회 정기적으로 법률교육도 실시하고 있으며, 복지부 인력개발원 등의 법률교육 및 아동학대예방사업의 효과적인 수행 등을 위한 간담회도 실시해 왔다.
이날 충정을 대표해 상을 받은 최우영 변호사는 "충정은 한국을 대표하는 로펌으로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봉사하고 있다"면서 "학대아동을 위한 법률자문활동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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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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