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시의 대기질이 알프스의 하늘 처럼 맑아지고 있다.

AD

1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의 맑고 청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