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최근 오토바이 사고로 부상을 당한 방송인 신정환이 빠르면 이달 말께 방송에 컴백할 예정이다.


신정환 소속사 한 관계자는 11일 오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지난 10일 3시간여에 걸쳐 골절된 오른쪽 정강이뼈를 고정하는 수술을 받았다"며 "현재 통증에 무척 괴로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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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방송복귀는 당장 어려울 것 같다"며 "빨라야 이달 말에나 컴백이 가능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6일 정오 경기도 용인시 원산면 인근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옆 차량과 부딪혀 부상을 입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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