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영국 2위 은행인 바클레이스는 내년도 아시아 지역 인력을 10%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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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로버트 모리스 아시아태평양 대표는 이날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경제정상회의에 참석, "우리는 내년도에 IB(투자은행) 및 주식 관련 사업부에서 아시아 지역 채용인력을 10%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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