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7시30분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예술인들을 한 자리에 모이는 '나루 실내악의 밤'이 20일 오후 7시30분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광진아티스트 초청연주회 나루 실내악의 밤은 ‘나루 클래식 한마당’ ‘가을의노래’ ‘상생의 비나리’에 이은 올해 4번째 나루아트센터 기획공연이다.
광진구시설관리공단은 광진구에서 활동하거나 거주하는 예술인 과 장래가 촉망되는 유망주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에게는 문화예술공연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공연을 마련해왔다.
연주회는 모짜르트의 클라리넷 5중주 연주곡부터 '뱃노래' 같은 가곡, '세빌리아의 이발사'같은 오페라곡까지 우리들에게 익숙한 클래식과 가곡을 준비해 깊어가는 가을밤 예술적 감성을 깨울 전망이다.
공연 티켓은 전석 1만원이며 예약 문의는 광진구시설관리공단(☎2049-4711)으로 하면 된다.
임춘식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초청연주회의 연주자들은 모두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진 젊은 아티스트들"이라면서 "이번 공연에 많은 구민들이 참석해 광진구는 물론 더 나아가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밝은 미래를 직접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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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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