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솔로몬투자증권은 오는 10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목동트라팰리스 이스턴애비뉴 4층에 목동금융센터를 오픈,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솔로몬투자증권은 이번 목동금융센터 개점을 통해 강서권역 영업망을 확보하고 이를 교두보로 기존의 여의도 및 강남권 영업 네트워크와 함께 서울 전역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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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일인 10일 오후 4시에는 투자설명회가 목동금융센터에서 열린다. 설명회에서는 솔로몬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인 임홍빈 상무가 '연말·연초 증시 전망 및 투자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문의 02-2113-9000)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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