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12월 말 조성 예정인 용두공원 보행로 벽화에 주민들 타일 설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주민들의 소원을 담은 손도장 타일이 도심 소공원 벽화로 조성된다.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방태원)는 8일 오전 11시 구청 강당에서 용두공원 보행로 벽화에 쓰일 타일에 주민들의 손바닥을 찍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날 이벤트에는 역대 구민상 수상자와 다문화가족, 다둥이 가족, 우수자원봉사자, 주민대표 등 5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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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손도장을 찍은 타일은 보행로 벽 ‘레인보우 게이트 주변에 설치된다.
높이 2.3m, 길이 40m인 ‘레인보우 게이트’는 중심에 우주를 상징하는 스텐밀러를 설치하고 그 주변에 주민들의 사진이나 미술 작품으로 만든 타일 1250장을, 그 바깥쪽으로 주민대표들의 손도장 타일 450이 배치된다.
$pos="C";$title="";$txt="용두공원 완성 타일과 조성 모습";$size="550,175,0";$no="200911090711504472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12월 말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용두공원은 부족한 공원 녹지 확충은 물론 공원 조성에 주민이 직접 참여한 주민들의 쉼터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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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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