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연예패트롤-‘쌍화점’ 3가지가 떴다";$txt="";$size="151,216,0";$no="200901081417147783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쌍화점'의 김기철 씨가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46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미술상을 수상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김 씨는 전경란(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이하준 윤일랑(미인도) 조화성(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조상경(모던보이) 등과 경쟁을 펼쳐 미술상을 차지했다.
그는 "이 영화 '쌍화점'을 기획하고 연출하신 감독, 제작자, 배우,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 수고를 아끼지 않은 미술 스태프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