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한국거래소 제공, 수정주가 기준";$size="316,116,0";$no="20091106183003353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이번 주 코스피 시장의 가장 빛난 별은 동원시스템즈였다. 동원그룹이 녹색경영의 일환으로 MIT(Metal-Insulator Transition) 소자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동원시스템즈 주가를 들썩이게 했다.
7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동원시스템즈는 한주동안 25.98% 상승해 코스피 종목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MIT소자를 활용하면 기존 전력용 트랜지스터 보다 효율은 높고 열은 적게 발생하는 트랜지스터를 만들 수 있다. 때문에 전기 소모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대폭 증가한 3분기 실적을 내놓은 영보화학의 상승세도 무서웠다. 이 회사는 지난 4일 3분기 영업이익 15억6200만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27억72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9% 늘었다.
그밖에 채권단 관계인 집회를 앞두고 '회색' 쪽에 베팅하는 투자자들이 몰리며 쌍용차도 급등세를 보였고 서울식품과 삼양옵틱스는 거래량이 급증하며 이번 한주 오름세를 보였다.
[용어설명]
◆수정주가= 유·무상 증자, 액면 분할이 실시될 경우에 나타나는 주식 가격의 차이를 수정한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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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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