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GS는 지난 3ㆍ4분기 영업이익이 1004억원과 매출액 1084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 분기 대비 각각 39.68%, 38.26% 감소한 수준이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으며 매출은 161.83%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28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1.33%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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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자회사인 GS칼텍스는 3분기 14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정유 부문에서는 1473억원의 적자를 시현했다. 반면 석유화학에서는 1619억원의 흑자를 기록해 총 146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전 분기 대비 92.6% 감소한 규모다. 전년 동기 대비로도 78.8% 줄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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