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뉴욕증시가 상승했다.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실험보험청구건수가 급감하는 등 지표 호재로 인해 증시는 치솟았다.


5일(현지시간) 뉴욕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92.71포인트(1.97%) 상승한 9994.85에 거래됐다.

AD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8.08포인트(1.73%) 오른 1064.58를, 나스닥지수는 전일대비 46.78포인트(2.28%) 뛴 2102.30를 기록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