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영국 국립경제사회연구소(NIESR)가 영국 10월 국내총생산이 꾸준히 슬럼프를 확대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NIESR은 이날 영국 국내총생산(GDP)은 8월~10월에 걸쳐 직전 3개월 대비 0.4%나 수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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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윌 영국 국립경제사회연구소(NIESR) 소장은 "영국 경제 상황은 최근 침체가 지난 1980년대 초반의 경험보다는 약간 악화되겠지만 지난 1930년대 초반보다는 그리 나쁘지 않은 수준이 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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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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