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전 두산그룹 회장)이 오후 9시 38분께 고(故)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성지건설 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박 회장은 차분한 표정으로 묵념하고 유가족들과 만나 악수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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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그룹 관계자를 통해 "놀랍고 착잡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날 오후 8시 50분께에는 고건 전 총리도 빈소를 방문한 바 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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