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삼광유리는 2일 공장이전에 따른 설비시설에 739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3%에 해당되는 규모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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