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와 참삭자들이 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열린 '윈도우7'의 미디어센터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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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 제임스 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 홍은준 iMBC 대표, 김수길 중앙일보 부발행인, 스티브발머 CEO, 곽덕훈 EBS 대표, 이해선 CJ O쇼핑 대표. 에밀리오 우메오카 아.태 총괄사장.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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