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동아회원권그룹은 주주였던 권오영씨와 특수관계인인 아일랜드가 경영에 불참하기 위해 131만1940주를 전량 장내매도했다고 2일 공시했다.

AD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