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한국시간 10시35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1.83% 하락한 2940.90으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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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시아 증시는 지난 주말 발표의 미국의 소비지표 악화와 CIT그룹이 역대 5위 규모로 파산했다는 소식에 일제히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증시도 이 같은 영향으로 동반 약세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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