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애경(대표 최창활)이 숙명여대에 파우더룸을 설치해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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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명신관 건물 기존 남자화장실을 리모델링한 이번 파우더룸은 루나, 케라시스, 포인트 등 애경의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화장품을 비롯해 헤어스타일링, 헤어케어 관련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 공간은 여학생 휴식공간은 물론 향후 디자인학과 학생들의 디스플레이 수업실습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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