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장동건·이순재·고두심 주연의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전국 200만 관객에 한걸음 다가서며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달 22일 개봉한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주말 3일간 54만 3175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67만명으로 이번주 내에 200만 돌파가 확실시된다.

28일 개봉한 외화 '시간 여행자의 아내'는 같은 기간 21만 7102명을 모으며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8만 42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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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은 같은 기간 12만 6648명으로 3위에 올랐고, 그 뒤를 '디스트릭트 9'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 '파주' 등이 이었다.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은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공연 리허설 모습을 담은 화제작임에도 누적 관객수 6만 5754명에 그쳤고, 서우 이선균 주연의 '파주' 또한 5만 1102명에 머물렀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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