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1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에 위치한 한 제조업체 기숙사에서 불이나 중국동포 손모(47)씨가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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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날 당시 기숙사 3층에는 우즈베키스탄인 근로자 2명이 더 있었으나 다행히 일찍 피해 사고를 면했다.
불은 3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 분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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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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