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세계에서 가장 긴 인절미 만들어져 기네스 신기록을 세웠다
1일 순천시는 순천 낙안읍성에서 열린 제16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1110.3m의 인절미를 만드는데 성공해 기네스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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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전은 순천시민과 관광객 등 1362명이 참가했고 2.3t의 찹쌀이 이용됐다.
지금까지 인절미 기네스 신기록은 지난 2007년 충남 공주에서 열린 백제문화제에서 만든 700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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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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