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주말에 내리던 비가 그치면서 월요일인 2일 기온이 크게 떨어져,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1일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 고기압의 확장으로 2일 아침 최저기온이 지역에 따라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등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2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9도,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13도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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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은 3일 아침 영하권으로 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이번 추위는 4일부터 풀려서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1일 강원도 설악산 대청봉에는 올 가을 들어 두번째 눈이 내렸고, 동해와 서해 전해상 등 대부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령됐다. 또 서해5도와 전라남도 일부지역 등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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