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현대기아차";$txt="";$size="510,304,0";$no="20091101092324400581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현대·기아자동차가 현대카드 제휴 멤버십 카드의 할인 서비스를 대폭 확대했다.
현대·기아차는 1일부터 M-BLU와 Q카드의 자동차 보험, 주유, 정비 등 자동차 생활 관련 제휴 서비스를 대폭 확대 실시한다.
M-BLU·Q카드 고객은 현대해상 하이카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에 가입 시 연간 3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최고 한도(3만원)내에서 M포인트(1포인트=1원)로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다.
또 GS칼텍스 주유소에서 휘발유 또는 경유를 주유할 경우 리터당 100원까지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M포인트 적립률도 기존 리터당 50포인트에서 80포인트로 늘어났다.
이와 함께 기존에 포인트 적립 대상에서 제외됐던 GS칼텍스 LPG충전소에서도 리터당 40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게 됐다.
차량 정비 서비스도 더욱 확대됐다. M-BLU·Q카드 고객은 현대·기아차의 전국 2300여개 A/S 네트워크인 블루핸즈와 오토큐에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상당의 정비서비스 쿠폰을 매년 제공받고, 정비 비용의 3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아울러 내년 초 타이어 할인권과 무료 세차권, 엔진오일할인권 등 자동차 생활 관련 전문 쿠폰북도 받게 된다.
이 외에 현대·기아차 BLU·Q 멤버십 관련 문의는 고객센터 (현대차 080-600-6000, 기아차 080-200-2000)나 멤버십 사이트 (현대차 BLU멤버스 http://blu.hyundai.com, 기아차 Q멤버스 www.qmembers.com)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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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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