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이연제약이 코스피 상장에 도전한다.


30일 한국거래소(KRX)는 이연제약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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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제약은 항생제를 비롯한 각종 전문의약품 및 원료의약품 등을 생산하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액 729억원, 당기순이익 81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은 현대증권이 맡았으며 공모 예상금약은 360억~425억원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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