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소디프신소재는 이영균 사장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 중12.32%를 매각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유지분은 기존 12.36%에서 0.04%로 축소됐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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