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양호한 3분기 실적을 내놓은 소디프신소재가 상승세다.
28일 오전 9시2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소디프신소재는 전날보다 1400원(1.57%) 오른 9만400원에 거래중이다.
소디프신소재는 전날 장 마감 후 매출액 481억원, 영업이익 161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0%, 2.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민천홍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내년에는 큰 폭의 외형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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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1월부터 NF3, SiH4 신공장이 가동됨에 따라 내년부터 외형 및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시장 지배력도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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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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