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치약으로 유명한 미국 생활용품업체 콜게이트가 3분기에 주당 1.12달러의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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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11달러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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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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