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9일 대만 증시 가권 지수는 전일 대비 2.37% 하락한 7355.69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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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펑 파이난 대만 중앙은행 총재는 자국 내 3개 국책은행장을 모아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파이난 총재는 "대출자들의 파산뿐 아니라 대출자들의 대출 상환능력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소식으로 대만의 금융관련주는 3.98% 가까이 떨어지며 하락세를 주도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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