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가수 아이비의 정규3집 앨범 '아이비(I be..)'가 29일 공개된다.


싸이, 신사동 호랭이, 안영민, 김도훈, 박근태 등 정상급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이번 앨범에는 16트랙이 수록돼 있다.

'I be..'는 '나는… 아이비다', '나는… 시작한다', '나는…존재한다' 등 많은 뜻을 담고 있으며, 오랜 공백을 깨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아이비의 다양한 심경을 짧은 단어로 함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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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측은 "여러가지 일련의 사건들을 거치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아이비의 퍼포먼스는 기존의 파격적인 모습은 살짝 누르고 멜로디에 맞춘 웨이브와 여성미를 강조, 농염한 섹시미를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비는 이날 엠넷 'M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터치 미’의 첫 방송을 시작한다. 뮤직비디오 풀 영상도 이날 함께 공개된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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