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대한민국 최고의 '섹시아이콘' 아이비가 2년8개월 만에 3집 앨범으로 컴백했다.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열린 3집 발매 기념 '아이비 백 쇼케이스(IVY BACK SHOWCASE)'무대.

3집 타이틀곡 '터치 미'로 화려한 컴백을 알린 아이비는 아찔한 유혹의 몸짓이 인상적인 파격적인 댄스를 선보이며 첫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무대에서 아이비는 매끈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짧은 드레스를 입고 나와 '섹시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며 매력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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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발라드 곡 '눈물아 안녕'을 열창하며 변치 않은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으며, 이날 모인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 아이비는 오는 29일 3집 앨범을 발매한다.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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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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