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미국 최대 타이어 제조사 굿이어의 3분기 순익이 당초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굿이어는 3분기 7200만달러(주당 30센트) 순익을 올렸다고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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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년 동기의 3100만달러(주당 13센트)의 두배가 넘는 수준이지만 당초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주당 40센트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분기 대비 15% 하락한 44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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