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7일 동대문운동장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의 일부가 우선 개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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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앙드레김, 하일성 야구 해설위원등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 행사가 열리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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