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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이민정이 처음으로 팜므파탈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이민정은 다음달 5일 개봉하는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에서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탈피, 처음으로 파격적인 멜로 연기를 펼친다.
이민정이 맡은 수연은 서울 청담동에 개인 병원을 가진 성형외과 전문의 남편 조동혁을 둔 겉보기에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춘 프렌치 레스토랑 사장이지만, 남편의 겉잡을 수 없는 바람기 때문에 결혼 생활에 염증을 느끼던 중 남편의 친구이자 첫사랑인 이상우와 불륜에 빠지게 되는 캐릭터다.
그는 영화에서 파격적인 메이크업을 하고 도발적인 말투는 물론 대담한 욕망을 드러내는 팜므파탈 매력을 분출했다.
그동안 드라마와 CF를 통해 고급스럽고 청순한 외모와 더불어 사랑스럽고 발랄한 이미지를 선보여 온 그이기에 '펜트하우스 코끼리'속의 파격적인 모습은 눈길을 더욱 사로잡는다.
제작사 엘리비젼 측은 "이민정은 영화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스모키 메이크업과 섹시한 의상을 소화해내며 독기 어린 강렬한 모습으로 팜므파탈 연기를 완벽히 소화했다"며 "그는 '펜트하우스 코끼리'를 통해 180도 파격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스크린에서 대활약을 펼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이기적인 사랑에 빠진 나쁜 남자들의 은밀하고 자극적인 사생활이 가져온 예측할 수도 돌이킬 수도 없는 사건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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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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