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선글라스 망가진 장동건 '굿다운로더 액땜(?)'";$txt="";$size="504,718,0";$no="20091009170437189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톱스타 장동건이 4년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다시 올랐다.
장동건은 곽경택 감독의 '태풍'으로 2005년 12월 셋째 주 주말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장진 감독의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거의 4년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장진 감독의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23~25일 사흘동안 전국 671개 상영관에서 70만6409명의 관객을 모아 정상에 올랐다.
지난 22일 개봉한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81만6565명의 누적관객을 기록했다.
2위는 지구인이 외계인을 지배한다는 독특한 내용의 SF영화 '디스트릭트 9'으로 전국 308개 상영관에서 15만8364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은 61만8968명.
우주비행 중 미지의 괴생명체와 사투를 벌이는 SF 호러물 '팬도럼'은 215개 상영관에서 7만150명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고,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뉴욕 아이 러브 유'는 3만8057명으로 4위다.
하지원·김명민 주연의 '내 사랑 내 곁에'는 3만4007명의 관객을 모아 5위에 올랐다.
이밖에 '불꽃처럼 나비처럼' '나는 비와 함께 간다' '부산' '애자'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이 10위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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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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