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뮈샤 주얼리, '굿모닝 프레지던트' 이벤트";$txt="";$size="408,583,0";$no="20091006182610906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장동건·이순재·고두심 주연의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감독 장진)가 개봉 3일 만에 전국 50만 관객을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1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22일 개봉 후 24일까지 3일간 전국 589개 스크린에서 56만 4145명을 동원했다.
이 영화는 토요일인 24일 하루 동안 무려 30만 1695명을 모으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흥행에서 실패한다는 징크스를 깨보였다.
역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을 장식한 국내영화로는 '박하사탕'(1999), '흑수선'(2001), '해안선'(2002), '가을로'(2006) 등이 있다. 이중 '흑수선'이 100만 관객을 조금 넘겼을 뿐 나머지 영화들은 100만명 미만의 관객수를 기록했다.
한 주 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던 할리우드 영화 '디스트릭트 9'은 관객수가 크게 떨어졌다. 같은 기간 관객수는 12만 2485명으로 누적 관객수는 55만 9529명이다.
그 뒤를 '팬도럼' '뉴욕, 아이 러브 유' '내 사랑 내 곁에' '불꽃처럼 나비처럼' 등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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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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