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박주영, 시즌 첫골…모나코 2-0 완승";$txt="";$size="510,286,0";$no="200909141410072257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우경희 기자]박주영과 이청용이 나란히 골을 터트리며 주가를 올렸다.
프랑스 프로축구 AS모나코에서 뛰고 있는 박주영은 25일(한국시간) 프랑스 불로뉴 스타드 데 리베라시옹에서 열린 불로뉴와의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36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지난 5일 올랭피크 마르세유와의 원정경기에서 2호골을 기록한지 20일만이다. 팀도 3대 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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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는 3연승을 내달리며 7승3패(승점21)가 돼 보르도(7승1무1패)에 이어 리그 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장한 박주영은 역습 상황에서 팀 동료인 알레한드로 알론소가 날린 중거리 슛을 다리 사이로 통과시키며 골을 성공시켰다. 72분간 뛰고 후반 21분 교체아웃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이청용(볼턴 원더러스) 역시 시즌 2호골을 폭발시켰다. 이청용은 25일 밤(한국시간) 볼턴 리복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 2009~10 정규리그에서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해 전반 16분 샘 리켓츠의 크로스를 받아 골 지역 중앙 부근에서 왼발로 골을 성공시켰다.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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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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