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공군이 창군 60주년을 맞아 지난 23일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 2009’ 행사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1949년 10월 1일 1600여명의 병력과 20여대의 항공기로 창군한 공군은 한국전쟁 기간 중 총 8495회 출격기록을 갖고 있다. 한국전쟁때는 39명의 조종사가 100회 이상 출격해 17명의 조종사가 적지상공에서 산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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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항공기 780여대를 보유하고 지해상군 지원임무 중심에서 국가안보의 핵심전력으로 성장했다. 또 지난 2004년에는 이라크파병을 위해 제 58항공수송단 다이만부대를 창설하는 등 국제평화를 위해서도 한몫하고 있다. 공군은 창군 6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보유하고 있던 최신예 전투기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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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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