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박봉규)은 24일 서울 디지털단지 운동장에서 근로가족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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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째인 이 대회는 IT 벤처 분야 9000여개 업체와, 근로자 12만명이 근무하는 서울 디지털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열린다.


지난 대회 우승팀인 롯데IT캐슬팀을 비롯 총 16개 팀이 출전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진행하며,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상금 10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준우승패와 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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