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해피투게더'가 17%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결과 지난 22일 방영된 KBS '해피투게더'는 17%(전국)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영분 14.9%와 비교했을 때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영된 '해피투게더'에서는 김태우가 서인영에게 속옷 선물을 해준 사연과 이선균이 아내 전혜진에게 '국기에 대한 맹세'로 프러포즈를 한 사연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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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4.8% 기록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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