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인스프리트는 20일 삼성전자와 22억2200만원 규모의 '2010 벤쿠버 올림픽 와우 서비스 개발 및 구축에 대한 용역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