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가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 북가좌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일 오후 4시부터 남북가좌새마을금고 강당에서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를 연다.
주민자치위원회는 한 해 동안 주민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발표회를 통해 이웃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발표회는 1부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2부 프로그램별 발표회로 이어진다.
2부 시간에는 경기민요 스포츠댄스 노래교실 사물놀이 색소폰 등 주민들이 그 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가족과 이웃에게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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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일부터 3일간 북가좌동 328-2에 위치한 ‘샘 갤러리’에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작품 전시회는 고사리 손으로 꿈을 그린 어린이 미술과 알록달록한 색종이로 희망을 접은 종이 접기, 옛 어른의 정감을 느끼게 하는 서예 작품 등 30여점을 선보인다.
이번 발표회, 작품 전시회는 북가좌동 남북가좌새마을금고, 섬갤러리에서 협소한 주민센터를 배려해 장소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졌다.
한편 홍은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일 오후 2시부터 홍은2동 주민센터에서 난타교실(성인) 등 7개 프로그램 발표회와 꽃꽂이와 서예 등 15점 작품을 전시한다.
특히 이 날 작품 전시회는 홍은2동내 정원여중 방송댄스 팀이 출연해 축하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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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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