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이성태 총재의 발언에 대해 (시장이) 너무 민감하게 반응한 것 같다. 또 기준금리 결정은 이 총재 외에도 금통위원들이 함께 결정할 문제다.” 19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중 한명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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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이 총재가 한은 국정감사 자리에서 금리인상을 할 경우 50bp씩 단행할수도 있다고 말한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6일 채권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초약세를 기록했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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