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미국 10월 필라델피아연준지수가 11.5를 기록했다고 15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예상치 12.0을 소폭 밑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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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007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14.1까지 상승했으나 한달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만 이 지수는 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확장을, 이하면 경기위축을 뜻한다는 점에서 경기는 여전히 회복국면에 들어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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