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뉴욕지역의 10월 제조업 경기 지수가 34.6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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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 제조업 경기지수 18.88을 웃도는 것뿐만 아니라 예상치인 17.25를 상회하는 수치다. 이는 뉴욕지역의 제조업 경기 지수가 2004년 이래 가장 높은 수준임을 의미한다.


지수는 지난 8월 이래로 2개월 연속 확장국면에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달 지수가 기준점을 넘어선 것은 2008년 4월 이후 처음이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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